이곳은 곰이 많아서 일주일 산을 오르면 한두번
마주치게됩니다.
인적이 드물어 새벽 1시경 어디에선가 늦게 도착한 사람들이
텐트를 치며 속삭이는 소리가 바람을 타고 들려옵니다.
다음날 텐트에서 멀리 떨어진곳에 놓았던 밥통을 찿아 뜨거운 물을 봉지에 부워
흔들어주면, 아침 식사가 준비됩니다.
한시간 걸어가니 새벽에 도착했던 사람들의 텐트가 있습니다.
"새벽 1사경에 도착했니?"
"너희들의 목소리가 들렸어"
결국 내가 곰의 공격을 받았다면 구조해줄 사람들이 너무 멀리있습니다.
수십년 등산 활동에 라면을 지참한 일이 없습니다.
냄비의 부피가 크기 때문입니다.
곰을 만나고 살아 돌아오는 장비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5일 산속에 들어가 모든 음식을 곰에게 습격 당했다면
운이 좋아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구걸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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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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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샨 작성시간 26.06.08 설명이 필요 합니다!
하나는 큰소리
들리게 하는
확성기 같고요.
빨강색은
소화기 같이
생겼는데요..
곰에게 뿌리는
분무기?
저희도
캠핑차 가져갈때
페퍼 스푸레이도
가져가요..
호루라기도
도움.
중간통에 든건
모르겠어요.
암모니아수도
싫어 한다고
하던데요....
감사 합니다!👍❤️
추천## -
답댓글 작성자에스핀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음식과 비누등을 담아 두는 보호통입니다.
곰이 열수도 깨트릴수도 없게 만들어졌습니다.
음식은 파란 봉지들이고 그것을 열어
뜨거운 물을 붓고 흔들어 주면 완성됩니다.
냄새가 없고 부피도 작아서 안성 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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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샨 작성시간 26.06.09 에스핀2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