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적은 사람 에게 정이 간다
말이 적은 사람...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 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 이든 구면 이든
말이 많은 사람 한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나도 이제 가끔 많은 사람 들을 만나게 되는데
말수가 적은 사람들 한테는 오히려 내가 내 마음을 활짝 열어 보이고 싶어 진다.
사실 인간과 인간의 만남 에서
말은 그렇게 중요 하지 않다.
꼭 필요한 말만 할 수
있어야 한다.
안 으로 말이 여물도록 인내 하지 못 하기 때문에 밖 으로 쏟아 내고 마는 것 이다.
이것은 하나의 습관 이다.
생각이 떠 오른다고 해서 불쑥 말해 버리면
안 에서 여무는 것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면은
비어 있다.
말의 의미가 안 에서 여물도록 침묵의 여과기 에서 걸러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입에 말이 적으면 어리석음이 지혜로 바뀐다고.
말 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있어야 한다.
생각을 전부 말해 버리면
말의 의미가,
말의 무게가 여물지 않는다.
말의 무게가 없는 언어는
상대방 에게 메아리가 없다.
오늘날 인간의 말이 소음 으로 전락한 것은
침묵을 배경 으로 하지 않기
때문 이다.
말이 소음과 다름 없이
다루어 지고 있기 때문 이다.
우리 들은 말을 안 해서
후회 되는 일 보다도
말을 해 버렸기 때문에 후회 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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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종태 작성시간 26.04.09 ★봄비가 내린다는 예보
비가 내리면
봄비가 대지를 촉촉이 적시면
더욱 푸르듬이 더 하겠지요
.봄비가 여린 초록 잎에 짙은
초록의 생명력을 불어넣듯이….
울림들의 좋은 기운들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편안하면서 즐겁게 잘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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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콤한 작성시간 26.04.09 김제)태님..!
방긋..?
글로 만나뵈오니
넘흐 방가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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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쁜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이비가 그치믄 사방이 파릇파릇 해지긋지요
늘
고맙습니다 ~~^^♡ -
작성자달콤한 작성시간 26.04.09 향기방장님..!
방긋..?
침묵은 금이다..! 라는.!
속담과 일맥상통...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예쁜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요로케 안부놓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뭐이가 그리두 바쁜지~~~
답글이 늦어짐을 이해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