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결심이 기적을 만듭니다
솔개는 가장 장수 하는 조류로 알려져 있습니다.
솔개는 최고 약 70세의 수명을 누릴 수 있는데
이렇게 장수 하려면 약 40세가 되었을 때 매우 고통 스럽고 중요한 결심을 해야만 한답니다.
솔개는 약 40세가 되면 발톱이 노화 하여 사냥감을 그다지 효과적 으로 잡아챌 수 없게 됩니다.
부리도 길게 자라고 구부러져 가슴에 닿을 정도가 되고 깃털이 짙고 두껍게 자라 날개가 매우 무겁게 되어 하늘로 날아 오르기가 나날이 힘 들게 됩니다.
이 즈음이 되면 솔개 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을 뿐 입니다. 그대로 죽을 날을 기다리든가 아니면 약 반 년에 걸친 매우
고통 스런 갱생 과정을 수행 하는 것 입니다.
갱생의 길을 선택한 솔개는
먼저 산 정상 부근 으로 높이
날아 올라 그 곳에 둥지를 짓고 머물며 고통스런 수행을
시작 합니다.
먼저 부리로 바위를 쪼아 부리가 깨지고 빠지게 만듭니다.
그러면 서서히 새로운 부리가 돋아나는 것 입니다.
그런 후 새로 돋은 부리로 발톱을 하나하나 뽑아 냅니다.
그리고 새로 발톱이 돋아 나면 이번 에는 날개의 깃털을 하나하나 뽑아 냅니다.
이리하여 약 반 년이 지나
새 깃털이 돋아난 솔개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 으로 변신 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힘 차게 하늘로
날아 올라 30년의 수명을
더 누리게 되는 것 입니다.
나를 한 순간에 변화 시킨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 이지만, 아주 조금씩 작은 것 부터
변화 시키려고 노력 하다 보면,
어느새 지금 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나를 발견 할 수 있을 겁니다.
사소한 결심이 기적을 만듭니다. 작은 것 부터 당신의 인생을 조금씩 변화 시켜 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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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쁜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오월에도 잘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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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종태 작성시간 26.05.01 ★5월의 첫날입니다
5월은 가정에 날 이기도 합니다.
종태는 행사와 모임이 많은 달~
백수의 날은 없나?
종태는 있다.
내가 내 날을 만들어 가야 하기에~
5월을 기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 하네요
기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그늘 진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힘내세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가족들과 나들이
하심이 좋을 것 같네요
종태도 반려견 데리고 나들이 잘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하여튼 멋지고 즐거운 노동절 날 잘 만들어 가세요. -
답댓글 작성자예쁜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반려견과에 외출
참 멋짐멋짐.
행복한 오월 맞으세요~~^^♡ -
작성자달콤한 작성시간 26.05.01 향기방장님..!
방긋..?
게절의 여왕 5월이네유
5월내내 건강 하시옵소서...! -
답댓글 작성자예쁜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고맙습니다.
오월에도 잘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