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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지역방

6월11일 목요일 출석부

작성자예쁜향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86 목록 댓글 10


시련은 삶의 밑 거름 이다.

사람 들은 누구나 자신 에게
불어 닥친 시련 들을 피 하고
싶어 합니다.

왜 이런 시련이 나 에게
찾아 왔는지에 대한 의문 보다는 당장 닥친 시련 때문에 힘 겨워 하고 쓰러 지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먼 훗날이 되어서는 이렇게 말 하곤 합니다.

"그 시련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 라고...!"

우리는 늘 그런 식 이지요.

시련을 당 하고 있을 때는
시련의 의미를 모르지만
시간이 흐른 후에
그 시련이 가져다 준 참된 의미를 비로소 깨닫게 되는...!

시련은 늘...!
그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
그리고 커다란 교훈과 함께
찾아 오는데
우리는 종종 그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리고 맙니다.

이제 부터 라도 달라 져야 하지 않을까요?

먼 훗날이 되어서야
시련이 자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이 시련이 내 삶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 이라는 믿음의 눈을 떠야 하지 않을까요?

먼 훗날이 아니라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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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예쁜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오늘 대전에 오시는군요.
    하루종일 근무만 아니믄
    뵐수 있는디~
    아구야.
    아쉽습니다~~^^♡
  • 작성자달콤한 | 작성시간 26.06.11 방장님..!
    방긋..?
    오늘도 3등유...ㅎ
    기분 존 목욜 데시옵소서...!
  • 답댓글 작성자예쁜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추카추카
    추카 드리옵니다.
    좋은일 가득
    좋은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오종태 | 작성시간 26.06.11 대전 현충원 참배하고 왔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예쁜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우린 내일 갑니다.
    꼬옥
    머리숙여 묵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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