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큰형님이 돌아가셔 고향에 다녀왔네요.
향년 86세 나하고는 21년차이 부모님 같은 형님 이신데
지병으로 돌아가셔 발인 날 눈물이 많이나서
마음이 많이 아팠었네요.3일장을 치루면서 조문 해 주신
안산 선후배들 멀리 천안에서 조문와 화환까지 보내 준
전원종 칭구 5060에 밝은빛 아우 내가 거의 매일같이 글과 음악등을
올리는 합덕초등50회 단톡방에 칭구들이 통장으로 보내 준
부의금과 격려 덕분에 형님을 좋은곳 으로 잘 모시고
돌아올수 있었던거 같읍니다.큰형님 먼저 돌아가신 형수님
곁에서 아프지 마시고 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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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6월23일 화요일 상쾌한 아침 입니다
싱그러운 자연의 아름다운 숨결을 느끼며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앞에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멋진하루 힘차게 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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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콤한 작성시간 26.06.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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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선배님 감사합니다
상쾌한 아침 더위에 건강 챙기시고
기쁨이 배가 되는 행복한 하룻길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예쁜향기 작성시간 26.06.25 누구나 한번은 가야할길
삼가 고인에 명복을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5 꽃 향기는 바람이 전하고
사람의 향기는 마음이 전한답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