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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회동 작성시간25.07.06 기향 12살 어린 후배 죄송 하다구 헌디------어려서 이해 할까 했는디----?다시 함 봉깨로 뭐이랑가
(언어 말씀 이제는 멈추어 주세요-----인디) 나-하고 올 매나 몇번이나 만나 ?언어를 주고 받고 했을까?
또 뭐시랑가 말 도 막-하고 상처가 됩니다 했는디 ?이부분 자세히 함 보구 또 한때 운영자 ----하신분이?조은말 나뿐말----
삼키라구 ------?? 헐말 +다하구선 12살 어린후배라구 죄송지송 부디 너그럽게 봐 달라구 ?거듭죄송??? 기향씨-----------
오찌 아모리 생각혀도 나----하구 올매나 만나서 소통했을까 ?난 기억으로 지난 날 잔나비방--때 긍게 함 수년전---이랄까
어느회원 께 친절히 상대잘 하는 잘 챙겨주시구 선배들깨 -그 닉===이 오래되 가물가물 -------혀서 참 고마운 기향씨로 만
기억이 엄~~으여 ! 근디 우짜쓰까 ? 뭘 12년 어린 후배함씨렁 ----? 아모리 생각혀도 난 몰르겄오만은 딱 한가지 ! 넘 ?
앞 -----질려 가시는 걸음 산-으론 올라가지 마시옵길------바랍니다 , 지금 할일 ---넘 많어 요기서 줄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회동 작성시간25.07.06 미류 ㅎㅎㅋ,참 요상허여 잉 ! 우짜쓰까 ?
기사꺼리----가 생겨 ? 5060 -느쓰가 우짜쓰까 ??
언젠가 함 봉께로 방장님+총무님 둘이서 보기좋게 이슬이도 다정다감혀
주고받고 허면서 금년 까기 방장총무 하자구 둘이서 술잔을맛대구 캬~~악 홀짝 하드구만 우짜쓰까?
글구 총무가 술 안주맹글어 갖구오구 방장님께선 이슬이병-씨 둘려매구 오구 둘이서 금년까징 방장총무 술잔 맛대구 참 -
이러지 마시옵구---술 상 한판 벌려 하하호호 로 함 ---요~이땅 하입시다 술 값 지 ----가 회계 허겄읍니다 오때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