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남한강변&마치터널

작성자해송이|작성시간26.03.23|조회수215 목록 댓글 6

마치터널은 과거 기차가 다니던 철로가 있던 곳이었으나, 현재는 자전거 전용도로로 조성되어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장소입니다.

남한강 주위는 워낙 수려한 곳이 많지만 이날 강 위에 반짝이는 윤슬이 유독 예뻤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해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주말 출사 함께하니 늘 든든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고생하셨습니다 .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미류 | 작성시간 26.03.24 참 멋진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고맙습니다.
    바쁘실 텐데도 일일이 댓글 다시느라 수고로우시겠습니다.
    그 수고로움 잘 알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