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최고의날 골라골라
육백마지기를 찿았더랬습니다.
오르는길은 공사로 인해 흑먼지로 불편했고
샤스타데이지꽃 일명(계란플라이꽃)은
작년에 이어 냉해일까요
아니면 아직도 만개하지 않은걸까요
24년도에가 최고였다는..
아뭏던 은하수 시간에
구르미가 덮쳐서 보지도 못하고
최악였습니다.
겨울같은날씨에
나는 추위에 오돌돌
떨며 현기증이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즐거웠어요
새벽에 철수하고
추암으로가서
바다보며 사진놀이 하다가
서울오니 거의 떡실신으로
이제야 정신줄잡고
후기올림니다.
참석하신 별밤지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금은 미류가10,000냥 찬조로
통장에 입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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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좋은칭구 작성시간 26.06.17 아름다운 날이 되였습니다.
육백마지기는 .. 강원도라서.. 무척 추웠으니...
겨울 옷들을 다들 입었네요
즐겁고 화기 애애한 모습이 좋았습니다. -
작성자해송이 작성시간 26.06.17 조금 아쉽긴 해도 멋진 곳입니다. 멋진 분들과 함께여서 더욱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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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양벌 작성시간 26.06.17 수고하셨습니다.
아름답게 잘 담으셨습니다. -
작성자새힘 작성시간 26.06.17 수고 많았습니다 미류 방장님~~
많이 준비를 해오셨는데 나는 입만가서 미안했어요
미안해서 몸둘바를 모르는 새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