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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옥산 육백마지기 & 추암촛대바위

작성자새힘|작성시간26.06.17|조회수135 목록 댓글 9

생전 처음가본 육백마지기~~

그동안 육백마지기 노래부르다 드뎌 가봤습니다

엄두가 안나서 빌바오님차 얻어타고 가봤지요

그러나 샤스타데이지는 실망 그 자체였고 다시는 가보고 싶지 않은 곳으로 남았네요~~ ㅎ

그러나 미류방장과 총은칭구님 그리고 태양벌님과 빌바오님 덕분에

준비 못해간 저도 배불리 먹고 즐거운 별밤 추억 남기고 왔습니다

암튼 고마웠습니다 모두~~

카메라 셋팅이 왔다갔다 하는바람에 이도저도 아닌 사진이 되어버렸네요~~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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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려산 | 작성시간 26.06.18 추억의사진들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태양벌 | 작성시간 26.06.18 정선으로 담아주신 멋진 작품
    행복하게 머물다갑니다.
    아름다운 추억도 함께 담아갈께요
    함께한 시간 넘 행복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따듯하게 맞아 주시고 즐거운시간 만들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바다의물결 | 작성시간 26.06.20 멋진 출사 여행 잘 하셨읍니다.사진도 너무 좋습니다 수고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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