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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옥산 벙개첫날 이야기

작성자미류|작성시간26.06.18|조회수152 목록 댓글 3

문화공원은 청색수국이 많았어요.
나는 수국을 좋아서 마구 찎어보았어요.
어디든지 무료입장은 조은거여요.

주인허락받고 이쁜이들 담아봅니다.
주인말을 어찌그리 잘듣고 자세를 취하는지...

이꽃은 미국 능소화라 이쁨이 부족해요.

 
다음은 영월로 왔어요.

오후2시에 현장매표가 끝이라 배는 못타고 사진만 몇컷

..그리고 선돌로왔어요..

털중나리 (일명깨순이)

여름에는 야생화를 많이 만날수있지요.
다음은 영월역쪽에 유명한 다슬기 해장국집에서
점심을 먹고 출사지로 이동합니다.
다슬기 해장국집이 엄청 유명하지요.
폰사진으로 몇컷 올립니다.

이집은 엄청 맛있는집이어요
영월갈때마다 들리는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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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다음은 청옥산 여러풍경올리겠습니다.
    별괘적도 실패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 작성자고려산 | 작성시간 26.06.18 평택에서 강원까지 추억의사진들 잘 보구갑니다.
    다음사진도 기대할께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태양벌 | 작성시간 26.06.18 영월역알 다시찾은 올갤이 해장국 굿입니다.
    잘먹고 구경 잘 하였습니다.
    물론 사진도 많이 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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