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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꼬리딱새, 팔색조

작성자옐로나이프|작성시간26.06.20|조회수52 목록 댓글 6

새들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주로 남부지방에서 볼 수 있었던 새들이 이제는 중부지방에서도 번식을 합니다.

긴꼬리딱새의 긴꼬리는 번식기에 수컷의 꼬리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인데

아쉽게도 이 수컷에게는 보이지 않는군요.

부화한지 3년이 지나야 난다는데...

얘들은 아직 성숙기인가 봅니다.

숫놈도 포란에 참석하는 게 기특하지요.

8가지 색을 지녔다는 팔색조인데...

잘 세어 보세요.

먹이로 보이는 지...

자꾸 다가옵니다.

다음에는 뭐 좀 준비해 볼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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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옐로나이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수고라는 말은 하지 말아 주세요.
    거북하거든요.
    즐겁게 다닙니다.

    개구리 아니고 두꺼비
  • 작성자미류 | 작성시간 26.06.20 팔색조 귀한새를 만나셨네요
    정말 예쁩니다.
    잘 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옐로나이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긴꼬리딱새가 더 멋쟁이지요.
    3년 전.
    고창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해송이 | 작성시간 26.06.20 예쁘고 귀여워요~
    특히 팔색조는 처음봐요.
    색을 세어 봤는데..
    6색 정도..만
  • 답댓글 작성자옐로나이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꼬리 끝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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