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혼자서 봉은사에 방문해 봤습니다.
유료입니다....
공양간은 지하에 있고 식사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연꽃을 저렇게 화분에 심어놓았어요
사대천왕
수국도 많지는 않지만 소담스럽게 피어 있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 패션 ^^
부처님께 간절하게 기도 드리는 모습
지난 봄날에 아름다이 피었던 홍매화 나무....지금의 모습입니다....
미륵불
뜨거운 날씨라 땀 꽤나 흘렸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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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류 작성시간 26.06.22 더운날 봉은사 다녀오셨군요.
심심하셔서 홀로출사 다녀오셨다니 부지런하셔요.
나만 새벽부터 혼출 다니는줄..
봉은사 공양간이 식사대가 저렴하군요.
저는 여지껏 있는줄도 몰랏어요.
요즘의 봉은사풍경도 예쁩니다.수고하셨어요.^^ -
작성자새힘 작성시간 26.06.22 수고 많았습니다
혼출이라 ᆢ
나도 가끔 혼출 나가봐야할듯 ㅎ -
작성자태양벌 작성시간 26.06.22 홀로 다니심 훨 편하죠
아름답게 잘 담으셨습니다. -
작성자남식 작성시간 24분 전 new
예사롭지 않은 솜씨군요. 대단하십니다.
아래 HDC건물은 저희 제품이 납품된 건물이기 도하여 남다른 느낌입니다.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