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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몽 작성시간25.02.28 진빵선배님이 브로큰을 그나마 후하게 평을 주시는군요^^
저는 이 영화를 만든 영화감독도 만들고 나서..
"내가 이 영화를 뭐.. 때문에 뭐.. 한다고.. 만들었드라!..
생각이 안나네..."
(뭐.. 어때.. 관객이 많이 들어서.. 돈 좀 벌었으면 좋겠다.. )
하지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영화.. 무조건인 잘한다고.. 격려도 때론 필요하지만
좀.. 아닌건.. 아니다는.. 솔직한 충고가 우리 영화 발전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사람중에 1인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