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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 이호 님- 기도하는 마음 . 지평선은 말이 없다 // 신애 님 - 님의 향기. 옹이

작성자담곡| 작성시간23.10.23|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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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23.10.23 이호님은 제겐 각별하신 분
    지난 4월에 제가 처음 트롯방에 왔을 때~아무도 아는 사람 없을 때인데...
    제 옆에 앉으셔서...다정히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신 분 .
    노래도 편안하게 불러 주시고~
    반가웠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 이야기는 못 나누어도.....
  • 답댓글 작성자 이 호 작성시간23.10.23 리디아님 각별히 봐 주시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늘 옆에있어요.ㅎ
    고운 발걸음에 고개숙입니다.
    늘 해피나날 보내세요.^^
  •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23.10.23 신애친구~^^
    오랫만에 봐도~반가이 반겨주는 친..
    첨 만남 때도 지금도 한결 같은 진짜 갑장친..
    오래오래 함께해유~^^
  • 답댓글 작성자 신애 작성시간23.10.23 언제나 유쾌한친구 리디아~
    올만에 멋진노래
    멋진율동까지
    즐거웠다오
    ~♡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23.10.23 신애 고마브요~~^^
    눈물 나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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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 호 작성시간23.10.23 신애님 어제 제가 좋아하는 노래만 부르셔서 귀를 쫑긋하고
    들었네요.
    참 잘 부르셨습니다.
    다시한번 듣고갑니다.
    늘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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