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래 028 | 건널 수 없는 강 - 한영애 작성자춘수|작성시간26.06.15|조회수2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춘수[도전 千曲 0241 / 춘수] 건널 수 없는 강 - 한영애1976년 명동 가톨릭 여학생회관 해바라기 홀에서 노래를 부르며 음악활동을 시작한 한영애는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뮤지션이다. 포크 음악에m.cafe.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