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화기에 청계란 세개 넣어뒀는데
한개가 21일만에 껍질이 구멍이 나면서
안에 병아리가 알을 까고 나오려고
이틀째 애쓰는 모습이 너무 애처롭습니다
혹 사람손으로 까줘도 될까요
벌써 23일넘은거 같은데
부화기사용 처음해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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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니 작성시간 26.06.20 글쎄요 하루 정도 더 기다려봐서 그것 때문에 죽게 생겼으면 사람 손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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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언젠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내일쯤 껍질 까주려고 합니다
청계닭의 알이 원체 작았거든요 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언젠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부화기에 넣어둔 청계란 3개 ㅡ
한개는 무정란,
한개는 쪼매난 구멍을 뚫기는 했는데
더이상 진전없이 숨쉬기 중지,
한개는 알에서 나오려고 4일을 애쓰다가
사람의 도움으로 밖을 나왔는데
목도 못가누고 삐약삐약 몇분,
🌈 다리를 건너버렸네요 😭
부화기는 빌린거라 돌려드리고
앞으로는 인공적으로 부화는
절대 안하기로 😢
가을쯤 암닭이 낳은 알을
품어서 자연부화 시키기로...
살아있는 생명이 수명을 못하고
떠나는것은 넘넘 가슴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