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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동호회

분당 서현 파크 골프장!

작성자차트인|작성시간26.06.18|조회수226 목록 댓글 9

 분당 탄천길 트레킹 하다가 파크골프에 입문한지가 1년 정도 됩니다.

위 사진 속 구장은 18홀 이고,서현역에서 탄천쪽으로 10분 정도 거리 입니다.

요즘 주말 새벽 4시에 줄을 서도 3번째 안에 들기 힘들다고 합니다.

보통 주말에 6시쯤 가면 17조쯤 됩니다.

작년 보다도 더 입장 경쟁이 치열한 것

 같습니다.

 

경쟁이 치열해서 타 지역 분들에게는

기회가 없습니다.

누군가 수시로 민원을 넣어서 주민증 검사는 아무때나 합니다.

지자체간 서로 협의해서 상호 개방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나라 최초 파크 골프장인 여의도

구장처럼  누구나 선착순으로 이용가능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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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 심 | 작성시간 26.06.18 주말에
    새벽5시에 가도
    7시 첫 티업시간에
    못들어갑니다
    2시간이상 기다려서
    18홀 돌고
    다시 또 2시간 이상
    기다립니다

    근처에 살지만
    1년에
    한두번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차트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반갑습니다.
    작년에는 파크 골프가 너무 재미 있어서
    주말에는 10게임 이상한 것 같습니다.
    성남에 14개 클럽이 있는데
    자주 가니까 한번씩은 게임을 해서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게임중에 클럽에 가입하라고 많이
    권유하는데 카페 가입 하라고 홍보
    많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영 심 | 작성시간 26.06.18 차트인 ㅎ 홍보 아주 좋아요
    이번 토요일 새벽5시에
    잠이 깨면 가볼 예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희 | 작성시간 26.06.19 영 심 11시 쯤에 가면 30분 쯤 기다렸다 들어 갑니다
    그래도 우린 이용 할 수 있으니 좋은데
    난 자주 안 가네요
    기다리기 싫어서 ㅎ ㅎ
    여주나 갑시다 ㅋ ㅋ
  • 답댓글 작성자차트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가희 반갑습니다.
    대부분 더위를 피해서 일찍 나오시는
    것 같습니다.
    점심 무렵에 가면 금방 순서 돌아옵니다.
    작년에는 여러 번 게임하는 것을 선호했는데
    올해는 비거리나 기록을 의식하면서
    게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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