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커피에 좀 유별나다.
일단 하루에 최소 6잔은 먹는다.
3식의 경우는 물론이고
그 사이에도 커피를 먹는다,
2가지를 먹는다.
당뇨가 있어 'KANU 다크로스트 아메리카노"와
소유진이가 선전하는 '스테비아 커피믹스'다.
그런데 당뇨진단을 받은 후
'카누'를 먹다가
너무 맛이없어 '스테비아'를
주로 먹는다.
또 취짐5분전에 커피를
먹고자도 전혀
상관이 없다.
그래서 심지어 낮12시가 넘으면
밤에 잠이 안와
커피를 먹지않는다는
분들을 보면 이해가 안간다.
그런데 '슬픈'소식을 들었다.
잠을 자기전 커피를 먹어도 전혀
영향이 없는 사람들도
그렇게 먹게돼면 카페인이
수면을 억제하여
깊은 잠을 잘 수 없게 하고
당뇨 등 신체에 나쁜영향을
미친다는 거다.
당장은 수면과 관계없다고
느끼지만
그래서 새벽2시가
가까운 이 시간
커피가 땡기는데
먹지 못할 것 같다.
그런데 사실 어 곳은
이런 이야기를 쓰는 곳이 아닌데
'커피'라는 공통점(?)이 있어
불필요한 글을 올렸다.
참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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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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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0 이슬 비 하루에 6잔이상을 먹는데 힘드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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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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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0 아하 중독의 경지에 들어있는거군요 그런것 같습니다. 왜냐면 금방 커피를 했는데 10분도 안돼 누가 모르고 커피를 권하면
사양하지 않거든요 중독 맞네요. -
작성자나무야 작성시간 25.08.10 좋아요~ 이런글도,저는^^
커피가 주는 안정감 또는
각성감까지 함께 공유할수
있슴에 부드럽습니다~
저도
시간 관계없이 즐기다
요즘은 조금씩 줄이려고
노력중 입니다.ㅎ
자주오셔서 커피뒷담?도
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