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좋아하는 한나는
우연히 커피 한 잔의 여유 모임에
얼굴을 디밀게 되었답니다^^
하루를 알차게
꽉 채운 만남
판소리 공연
나무야 방장님의 탁월한 선택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오늘의 여운이 길게 깊게
나의 챕터에 자리 잡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뽕이 차오른 공연이었습니다
민혜성 소을소리판 대표님의 바램처럼
우리의 판소리가
BTS처럼 외국에 널리 퍼지기를
바래봅니다^^
파란눈
다른피부색
다른언어
정말 최고였습니다
로르(프랑스) 명창의
"홍보가 중 놀보가 둘째박타는 대목~세째 박타는 대목"을
장장 한국어로 20분이 넘게 창을ㅈ
하는 모습에 감동 이었답니다
(녹음을 했는데 잘 안되었습니다)
이거슨~~~~
젤로 어린 들꽃나리님께서
젤로 어리기에 ㅎ
이쁘십니다^^
커피 한잔의 여유 방 모임에
커피가 빠질 수 없지요^^
맛 있는 간식 잘 먹었습니다
그런데....
누구실까요????
간식 챙겨 오신 분~~~~~
꽃들이 환하게 웃는
커피 한 잔의 여유 방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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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초 작성시간 26.03.30 한나님의 알찬오늘 하루 응원합니다
어쩜 글을 이리 재밌게 맛깔스럽게 쓰십니까
맨발벗고 뛰어가도 못 따라갈것 같습니다
사진속 여인들도 고풍스럽게 멋이 흐릅니다 ㅎ -
작성자오종태 작성시간 26.03.30 좋아요.
-
작성자볼매 작성시간 26.03.30 첫모임
마냥 즐거웠지요 ㆍㅎ
다음
모임 에도
같이 갑시다 ~~♡ -
작성자연 리 지 작성시간 26.03.30 멋진공연ㆍ 의미있는 만남ㆍ 다들 바쁘시겠지만, 가끔 얼굴보면서 안부는 전하며 살기로해요ㆍ
다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ㆍ감사 합니다 ㆍ -
작성자은난초 작성시간 26.03.31 흥과 한의
우리 가락을
프랑스인들이
판소리로
부르는 감동의 무대,
그 소리 사이사이를
메워주는
마마한나님의
따뜻한 추임새 덕분에
마음이
참 흥겨웠습니다. ^^
벨라님의 추임새도
멋드러졌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