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콩카페는 체인점이다.
그래서 많은 곳에 콩카페가 있다.
그중에서 한국인이 많이 찾는 곳은 한시장과 호이안에 있는 콩카페다.
여행의 동선에 있기 때문이다.
베트남에서 커피가 많이 생산되지만 쓴맛의 저질 커피다.
장점은 저렴하다는 것.
그래서 캔커피의 원료로 주로 쓰인다.
문제는 여기에서 발생한다.
베트남은 코코넛 커피가 유명하다.
콩카페의 시그너쳐도 코코넛 커피다.
쓴맛이 강한 원두가 사용되기에 우리가 건강을 위해 제로콜라를 선택하는 이유인 시럽이 콜라보다 더 많이 들어간다.
거기에 코코넛 가루는 비싸기에 코코넛향 시럽을 또 넣는다.
코코넛 커피가 아주 달달한 이유다.
입에서는 맛있지만 건강에는 최악인 커피.
맛있지만 많이 마셔서는 안되는 이유다.
호이안 콩카페 입구.
아무 생각 없이 앉아있다가 사진을 찍혔다.
못생긴 얼굴은 꽁꽁 싸매고...
목욕탕 의자보다는 좋은 목욕탕 의자.
그리고 달달한 코코넛 커피.
몸에는 좋지 않지만 베트남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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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야 작성시간 26.04.01 조기서 먹어 봤습니다
베트남에서는
아이스
코코넛 커피를
주로
사먹게 되지요 -
답댓글 작성자미우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네.
워낙 더워서 체력소모가 심하기에
아아보다도
당충전을 위한 달달한 코코넛 커피가 땡기지요. -
작성자제이입니다 작성시간 26.04.01 저도 저기서~^^
저는 코코넛 커피보다
카페 쓰어다가 더 좋던데.
둘 다 달아서 베트남에서만 마시는 걸로..
미우님. 어느 분이 미우님이세요?
꽁꽁 싸맸다니.. 저 보라색 모자 여자분이신지?
아니면 싸맨 분이 안계신데요? -
답댓글 작성자미우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저는 둘 다 달아서
그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여자처럼 보이셨군요. ㅎㅎ
실제로 보면 175의 키에 108cm 가슴이라 여자라는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못생겼으니 뚱뚱하지는 말.....
여름에는 거의 저 컵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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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이입니다 작성시간 26.04.01 미우5 옴마야... 이런 실수를ㅠ
죄송해요.😂 제가 좀 푼수...
개인 관리를 아주 잘 하시나봐요.
여자들보다 더 싸매셔서ㅎㅎ
못알아 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