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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ir
of Color... |
이런게chic시크함 인게지요.
커피방 이여~~~
Don't go.가지마세요.
Stay here.여기 머무르세요.
I need you.당신이 필요해요.
Because우리들 추억은 아직도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기에....
Memories of us I still keep.
Fall Double Vision생각&생각의 線上선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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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가리나무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제 글흐름을 잘 풀이해주셔서 이 또한
고마운 마음입니다.
커피방에 여러분들이 오래오래 머물기를
바래보며 다양한 회원님들의 게시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하네요.
물론, 요즈음 가리나무님 참으로 듣기 편한
음악방송을 들으면 절로 기분이 느긋해지는게
노래의 감성에 젖어드는 나만의 시간이 좋네요.
다시한번, 좋은 음악 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저 위에 계시는 분은 이방 엄지척~!! 이신
나무야 방장님을 제가 지금껏 커피방 여러 사진으로
접하고 보아온 모습을 나름 생각나는대로 편집 했네요.
풍기는 자태(姿態)가 참, 고우신 분 같습니다.
그나저나, 계시는 쪽에 날씨가 좋지않다는
뉴스를 접한지라, 어찌 피해는 없으신지요.
지구 전체적으로 이상기후로 올 여름철 내내
기상이변이 잦을 듯 싶다는 예보가 많으니
어떻든 안전하게 잘 대처(對處)하시길 멀리서나마
두손모아 안부기도(安否祈禱) 드리며,
추천(推薦) 주신듯 하여 감사(感謝) 드립니다., ^&^ -
작성자낭주 작성시간 26.06.07 삼족오님과 텔레파시가 통했나 봅니다.
이른 아침에 커피방을 들렸더니 추억의 한편을
2018년 봄 쯤 6개월간 커피방에서 3사람의 인연
나무야 방장님 삼적오님 낭주 3사람이 커피방
실내온도를 높혔던 그런 시절이 있었지요.
다시 컴백 3사람의 대화를 가끔 만납시다. 더 화려하게 더 뜨겁게~
재능이 많은 삼적오 후배님 마니마니 반갑습니다.
아무리 반갑다고 속옷도 안 입혀 하의 실종 ~~~~
나무야 방장님 반갑습니다, 삼적오님 파이팅~
-
답댓글 작성자나무야 작성시간 26.06.07 ㅎㅎ
반갑습니다,선배님~^^ -
답댓글 작성자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낭주 선배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말이지, 세월이 후딱~
십년 가까이가 엊그제 같기도 하네요.
역시나 선배님 죠크는, 하하
늘씬한 다리의 각선미처럼 오래오래
나무야 방장님의 세련(洗練)된 건강함에
언제나 평안(平安)하길 바래는게지요.
물론, 낭주선배님도 건강무탈(健康無頉)하시길요., ^&^ -
답댓글 작성자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나무야 방장님,
방가방가~~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