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 잔나비 산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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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
이쯤에서
너도 왔으면 좋겠다
보고 싶다
비가 온다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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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삼족오 작성시간 26.06.05 글과 그림은 비가 오는 느낌에 리듬은 빠른 템포라서
엇박자 나는 듯 하면서도 처지는 느낌을 오히려 힘나게
해주는 듯하여 이렇듯 감상하면서 야심한 밤인데도 불구하고
책상밑, 발끝은 리듬에 맞춰 톡톡 거리고 있는 감상포즈 랍니다.
가리나무님, 고맙습니다, 얼릉 3번째 추천(推薦)~!!., ^&^ -
답댓글 작성자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비가 오고
보고 싶은 사람을 기다리는 글이라서
조용하게 흐르는 음악이 어울린데
이재성의 그집앞은 가슴이 시려요
그래서 이 리듬으로 올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추천 ~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삼족오 작성시간 26.06.05 가리나무 님,
좋은 아침입니다~!!.
있는 그대로 정말 우리 가라나무님은
참, 글과 음악을 고르는 선정(選定)이
아무리봐도 아마추어급은 아닌 경험이
묻어난 나름의 개성이 돋보이는 세련된
VDJ같아 듣고보는 온라인 청중입장(聽衆立場)
에서는 한마디로 엄지척~!!! 최고최고(最高最高)
건의사항 이라면 글 클릭 하자마자, 음악소리가 넘 커서
어깨위에 느긋하게 주인냄새를 맡고있던 앵무새가
놀래서 퍼드득~ 날아 의자밑으로 내려 가버리네요.
저번에 쓰신 글 "당신이...커피잔에...사랑을..."처럼
글아래 볼륨조절도 할 수있는 플레이 조절창 으로
해 주시면 얼릉, 소리 볼륨 줄이기가 용이할 듯요.
참조(參照) 해주시길요., 하하., ^&^ -
답댓글 작성자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삼족오 .
저도 이 글 열 때마다 사운드 폭발에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수정했어요
앵무새에게 미안했다고 전해주세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잔나비의 노래가 끝나면
김창완의 목소리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 이 노래 들으면서 들길을 달리는데
내가 이 말년에 호강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삼족오 작성시간 26.06.05 가리나무 님,
저도요..,
가리나무님 덕분에 황혼언덕에 걸터앉아
황혼빛 노을아래 이렇듯 지금 김창완 목소리로
"그대 떠나는 날에 잎이 지는가~~" 청아(淸雅)함으로
제 감성을 녹녹히 편하게 하여주니 있는 그대로
가리나무님 덕분에 웬 호강횡재(橫財)인지요.., 하하
지금 열심히 계속 잘 청취(聽取)하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가라나무 DVJ님, 엄지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