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 쯤은 이런꿈을 꾸지 않을까
사랑에 한번 빠지고 싶어요
아주 멋진 여자를 만나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에
둘이서 한 번 걷고 싶어요
인생이 태어나서 살아온 괘적이
누구나 거의 비슷하다고 본다.
태어나서 약 30년은 내가 어떻게
살아갈까 내가 설자리를 찾기위해
성장하고 공부하고 자아를 여물게
하는시기,
30~50대 까지는 가정을 이루워
자식들 낳고 키우고 가르치고
부모역할을 하기위해 앞만보고
걸어온 세월,
60이 지나 이제부터 나를 위해 살아볼까
거울앞에 서서 내 모습을 보니
너무나 변해 버린 초췌해진 내모습
그동안 나를 위해 무엇을 했나 처절한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개 꿈이라도 꾸어보자
멋진 사랑을 찾아~~~~♡♡♡♡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