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할 때 허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말 한마디라도
조금 더 친절하게 하면
듣는 사람은 기분이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하면 참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면
"당신을 좋아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면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도 아끼고,
사랑의 말은 더 아낍니다.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렇게 손해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제는 아낄 것 없이
맘껏 표현하는 삶을 살아 가면 좋겠습니다.
아끼지 말고 살아 있을 때 마음껏 사용 하십시요.
아낀다고 해서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낌없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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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니 작성시간 26.06.16 낭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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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니 작성시간 26.06.16 낭주 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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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족오 작성시간 26.06.16 낭주선배님의 넉넉한 말씀에 절로 고개 끄떡여보면서
다들 황혼의 붉은 노을아래 여유롭게 웃으면서..,
건강행복(健康幸福)한 하루하루 되었으면 하기에
얼릉, 2번째로 추천(推薦) 올려 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아고 반가워라!
우리하고 시차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늘 정성스럽게 댓글을
작성하는 삼적오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귀하의 가정에 늘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