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의 종반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참 빠릅니다 누구도 붙잡을 수 없고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해보려고 합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여기저기 카페 모임에 용기 내어 참석 하는 것이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내가 너무 세상을 많이 살아버린 나 앞으로 살날이 그리 많이 않은 나 그래서인지 나는 가끔 관심 있는 취미방 게시판을 순회하여 모임을 찾아 다닙니다. * 내일은(19일) 트롯 동호회 가는 날 * 21일은 톡톡 튀는 친구들이 많이 모이는 톡톡수다방 정모날 * 24일 이동행님 서예전시회 * 28일은 바둑동호회 * 7월4일 날은 일어방 바둑방 합동 야유회 가는날 카페 활동을 오래 하면서 체득한 사실인데 온라인 오프라인을 동시에 열심히 하는 회원들은 대체적으로 인간성이 편향되지 않고 서로를 위해 예의를 중시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모습이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한 몸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 몸을 아끼고 내 마음을 살피며 나 자신을 사랑하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서 카페 생활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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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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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천이선생 작성시간 26.06.18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열심히 하는 회원들은 대체적으로 인간성이 편향되지 않>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게시판에는 온갖 글 다 퍼올리면서 오프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게시판에 글 한 편 댓글 하나 달지 않으면서 온갖 오프 모임에는 등장하는 사람도 있구요.
ㅎㅎㅎㅎㅎ -
작성자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에 하는 분들은
예의가 아주 바르고 좋습니다.
대중 모임이라 생각 이나 자세부터 다르지요. ㅎ -
작성자딱다구리 작성시간 26.06.18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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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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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24일 서예전시회
21일 28일 바둑동호회
7월4일 일어방 벙개
모임은 해당 게시판에
공지되어 있으니 참석
댓글 다시면 누구든지
참석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