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시간 : 4월 9일(목) 오후 2시
▪︎만남장소 : 실버영화관 (종로3가역 5번출구에서 80m 낙원상가 4층)
- Tel: 02-3672-4232~3
- 주소: 종로구 삼일대로 428
▪︎관람영화 : "피렌체" (올해 개봉작)
▪︎상영시간 : 3회 14:20~16:02
▪︎티켓 : 4층 매표소에서 각자 구매 (2천원)
▪︎뒤풀이 : 밥도사술도사
▪︎가이드 : 춘수 010 6620 7858 (문자로)
▪︎개봉 : 2026.01.07.
▪︎감독: 이창열
▪︎출연: 김민종, 예지원, 해리 벤자민
▪︎수상 : 2025년 10월 4일(토) 미국 LA에서 열린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Global Stage Hollywood Film Festival 2025)"에서 3관왕(작품상·감독상·각본상)수상을 달성하였다.
마음을 두드리는 여행의 시작
권고사직과 무기력에 시달리며 삶의 방향을 잃은 석인은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이탈리아 피렌체로 떠난다. 그곳에서 오랜 인연의 유정과 재회하고, 과거 자신이 버리고 떠난 기억과 감정을 마주한다. 도시의 빛과 그림자 속에서 피렌체의 시간은 다시 삶을 살아 볼 수 있게 하는, 작은 용기를 조용히 건넨다....
'피렌체' 김민종 "왜 황금기에 영화계 떠났다 암흑기에 돌아왔냐고"
90년대 청춘스타이지만, 최근에는 이전처럼 활동이 잦지는 않다. 김민종은 이에 대해 "목마름이 있지만 서두르지 말자 한다, 흐르는 대로 있으면 어떤 기회는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을 즐기면서 내공을 쌓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어떤 작품을 보면서 하면 된다, 사실 배우라는 게 외로운 싸움이라는 그런 마음을 갖는다"며 "최민식 선배님이 그런 말을 하더라도 인터뷰에서, 외로운 싸움이라고, 현장에서 가보면 연기 어떻게 하나 보는 분들이 있다, 그럴 때도 과감하게 던져야 한다고,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하시더라, 그런 얘기가 와닿았다"고 설명했다.
'피렌체'는 중년의 남자 석인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 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전작 ‘그대 어이가리’로 전 세계 독립영화제 56관왕을 차지한 이창열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 영화에서 김민종은 권고사직으로 인해 무기력에 시달리는 중년 남자 석인 역을 맡았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참석하시는 님
01 춘수
02 지공
03 살구꽃
04 그레이스3
05 꽃구두
06 아라
07 해피콜
08 풍백
09 아영이
10 변필
11 낭만가인
12 은하수수
13 나탈리아/취소
14 영영이
15 정든
16 산애
17 장곰
18 포시즌
19 토토투투
20 시니
20 민정 -
작성자나탈리아 작성시간 26.04.09 감기가 걸려서 참석 취소 합니다
다음 기회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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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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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 정 작성시간 26.04.09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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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반갑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