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석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9.11new
금선사 도심속에 가까이 접하면서도 처음으로 합장을 해 보았습니다.사찰 전경과 주변 풍광에 흠뻑 빠저 잠시 몽환속으로 헤매이는 느낌입니다.그리고 맛집 그대로 식후경이라고 전통적인 해장국 옛 기억을 되세겨 주었습니다.첫 발걸음이 가벼우니 마무리 외국인과 따뜻한 정을 나눌수 있어서 오늘 하루가 보람과 행복을 느껴봅니다.수고하신 임원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한 길동무에 우정과 사랑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오늘 모두가 애국자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