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유~~ㅎ
3자를 썼는디 4자여유
이젠 번개치듯 지나뿌내요
출석부는 왜이리 빨리
나를 찾는지 모르것어요...ㅎ
디딤돌 다놨구.
잔디도 팍 팍 밀어줬구
이제 밭으로 올라 갔슈
글만보면 어마무시 큰저택에
어마무시 큰 밭같츄...ㅎ
애들때 살던 동내 골목길
어른되어서 가보며
그 골목이 어찌나 좁던지
내가 살던곳 아닌듯 하잔어유
7년전에 춘천 왔을땐
잔디밭이 작아서 80까지
잘 놀것다 했는대
벌써 그밭이 이렇게
크게 보이는건
80도 되기전에
나 늙어 뿌렀어요~~^^*
당췌 일이 진도가 안나유
궁딩이에 앉은벵이 의자
바치고 파던디 또 파고 있으니
일이 은제 끝나 것어요
그러다 봉께 에그머니나~
할미꽃이 방긋
인사 허잔유~~^^*
낙엽진 꽃대 짤라주고
꽃밭도 호미질 좀 해주고...
뭐가 꿈틀 "아고 깜딱이야"
요넘의 개구리 꽃잔디
뿌리속에 있다
내 호미질에 놀라
세상밖으로 팔짝~~
작년 이맘때 눈이 왔더랬는대
설마 얼어 죽는일은 읎것쥬
고놈 말랑말랑~ 구여버~~^^*
이 재미로 죽을동 살동
일합니다
빗님 덕분에 쓰러지기
오초전에 안으로 들어와
쉴수 있었으나
다 못하고 들어와서
맴은 아직도 그곳에....ㅎ
얼릉자고 또 해야징~,^^*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 26.04.02 초록이 삶을 표현할수있는 나이지만 감성이 말라서든
난그런건 몰러든 멋은아닌데 초록이님은
감성도 좋은시고 표현도
좋으십니다~
음악까지 악기와 함께하는
모습에 박수 딥따 보냅니다~♧♧♧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 26.04.02 춘천이스리 년식으로 (할머니)라고 호칭을 사용하다간 듣는이의 가슴에 대못이될수도있습니다~
아직 시집은 안간 70초의
아가씨한테는요~
자식이 있어도 50넘어도
시집.장가를 못간사람의
부모는 용돈은 봉투에 넣어도 줄 손주.손녀가 없는데 죽기전에 소원이
할머니소리 듣는것이 랍니다~
평범한것이 위대하다고
한데 어머니 소리보다
위대한것은 할머니소리를
듣는겁니다~ㅎㅎ이미지 확대
-
작성자토스파 작성시간 26.04.02 예전에는 단독주택 50평잔디. 지금은 10평잔디 큰것보다 작은 것의 소확행. 트랜드 는 변해가고 .이스리 방장님 층간소음 없는게 장점 이쟌뉴. 행복공간 에서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시간 26.04.02 층간소음
요즘은 젊은 엄마들이
단도리를 잘 하더군요.
우리집 윗층에도 어린 아이가 있는데
얼마나 조용한지 몰라요.
우리 딸집에도
마루바닥 전체를 두툼한 매트로 깔고 살아요.
토스파님, 반가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춘천이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긍가 맨날 친구들 놀러온나
고기 구워먹자~~
내가 해줄수 있을때
놀러온나~
이러구 살으~~^^*
다른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디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