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춘천하면,
저에게도 조금은 연관이 있습니다.
제 아들이
춘천에서 몇년동안 학교를 다녔으므로,
저도 몇번 방문하였었고,
언제나 사랑스러운 도시로 기억됩니다.
제 손녀는 초등학교 6학년, 13살이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키타를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춘천이스리
어휴 집에 무거운
보면대만 있어서,
펴놓기도 부담스러웠는데
들고 다닐 수 있는 편한
보면대를 서초님이 들고 다니길래
저도 오늘 하나 샀습니다.
쿠팡에서 7,900 원 입니다.
일단은 아름다운 음악에
심취했습니다. -
작성자초록이 작성시간 26.04.15 오 모나
손녀가 음악적 소질이 보이네요.
맞아요,
우리 손녀도 방과후 수업으로
몇개월 우쿠렐레를 배웠는데
몇년 배운 이 할무니 보다 더 잘해요.
기타치며 노래하는
아빠와 딸
작은 낙원의 동산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네.. 그렇지요.
애들은 쉽게 배우는것 같아요.
저도 통 연습을 하지 않다 보니,
자꾸만 악기 탓만 하고.. 흐흣..
발전이 없네요.
-
작성자실상 작성시간 26.04.15 끼는 유전적 요인과 타고나는가 봐요
악기하나는 다룰 줄은 알아야 되는데 ^^
제 친구를 보면 탬버린도 그냥 치는 게 아니더라고요
어깨팔 무릎발 현란하게 박자 맞춰 치는 걸 보면 입이 딱 벌어집니다
자제분 끼가 보이네요
수수님은 행복하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남들 보면
시간과 함께 음악에 익숙해 지던데
저는 매양 그모양이에요.
그래도 남들이 치는 것 보면
언제나 감동받아요.
오늘 보면대 하나 샀어요.
7,900 원 입니다. 철제로 되어서
들고 다니기 좋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