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파릇한 산과 들
볼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기도하고
눈도 맑아지는 기분이 들어요
행복합니다
먹거리를 풍성하게 내어주는 건강식 나물
들이 입맛을 돋아줍니다
풀만 먹으니 고기도 먹고싶어져요
이번 주말에는 쪽파가 너무많아서 김치도
하구요
돌 나물과
돌 미나리좀 공수하여 물김치좀 담아서
소면국수 넣어서 시원하게 먹어보려고 해요
막장에 양념을하여 조물 손맛이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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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시간 26.04.23 어머야
긴고랑동생 오셨구려.
반가워요.
인제에도 산나물이 풍성하겠네.
올해 열무김치는 좀 담아 보셨수. ㅎ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세요. ^^ -
작성자토스파 작성시간 26.04.23 자연속에 채식 정말 좋습니다.. 내가 일해서 얻은 보람으로 맛있는 먹거리 최고 입니다. 가을소나타 님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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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시간 26.04.23 그럼요,
농약 안 치고
내가 직접 심고 키운거라
아주 웰빙입니다.
토스파님, 오늘 하루도 직장생활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가을소나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토스파님 감사합니다
오훗길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엘디 작성시간 26.04.24
쏘주 메시고 참석 합니다
ㅋㅋ
군침 도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