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 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이들을 기리는 날
너무나 가슴 아픈 날
그러기에 우리는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합니다.
만약 그 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가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까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 모두
10시 사이렌을 기다려 숙연하게 묵념해야겠습니다.
조국을 지키고 수호하시다
전쟁중에 순직하신 많으신
호국영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그들의 후손 만대 안녕과 평안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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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오종태 아 네~
본인이 유공자 라시니
존경스럽습니다.
그 공로 어디 가겠어요.
복 받고 사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가을소나타 작성시간 26.06.06 오늘은 현충일 기념행사를 산에서
맞이했습니다
오늘아침 9시35분에 우리딸도
태어났지요
잘컷습니다
희상하신 님들께 묵념으로 답례해
드렸내요
초록언니 수고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산에서 묵념은
더 숙연함을 고조시켰을지도...
딸네미 국경일에 태어났으니
잊고 지나가지는 않겠구나. -
작성자황새 작성시간 26.06.06 6월이면
늘 아버님이 계시는
국립현충원을
다녀온답니다
며칠 집안큰일로
서울 연천까지
~
우리 서로서로
건강하면 좋겠어요
평화로운 오후시간 되시구요 ~♡ -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그러시구나~
국가 유공자 가족이시군요.
그 공로에
자손만대 복 누리고 사셔야 해요.
연천이 아주 북녘땅인데
멀리도 다녀 오셨네.
황새님, 고마워요.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