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강원 지역방

2026년 6월10일 수요일 출석부 (매실 짱아찌 담그기)

작성자초록이|작성시간26.06.09|조회수143 목록 댓글 22
왕특매실 5키로 짱아찌 담으려고 샀는데 싱싱해서 씨발리기가 아주 좋았다.

 

 

작년에는 막상 사고 보니 물렁해서 실패했는데 올해는 딱딱해서 씨발리기 수월했으나 손에 물집 잡히기 직전 요만큼만...

 

 

 

올해는 아주 싱싱한 걸로 잘 샀어요.

 

짱아찌로 다 하고 싶었지만 손이 아파서 굵은 것만 골라서 하고, 나머지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액기스로 담았다. 숙제 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매실청은 묵힌 거 보다
    바로 한게 더 상큼하고 맛있어요.

    짱아찌용으로 바로 울어난 매실물이
    너무나 상큼하고 맛있어서
    하루 두잔씩 먹고 있어요.

    선배님께 시원하게 한잔 드리고 싶네요.

    선배님, 오늘도 복지관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작성자마시멜로 | 작성시간 26.06.10 우와~정말 깔끔하게 다듬으셨네요~
    저도 젊을땐 매년 담았었는데
    이젠 귀찮아서 못하겠어요~
    정성어린 손길이 느껴져서
    보기에도 참 좋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맞아요,
    허준 드라마 이후로
    매실청 담기 붐이 일어나
    매실값도 몇배로 뛰고 그랬어요.

    매실 짱아찌
    사먹으려면 엄청 비싸요.

    이 언냐도 점점 꾀가 나고
    일이 하기 싫답니다.

    마시멜로님, 남은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
  • 작성자풍차정원 | 작성시간 26.06.10 오랜만에인사드립니다ㆍ
    항상 건강하세요
    건강한 모습으로 뵐 날
    있을거예요
  •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풍차정원 동생 어서 와요.
    강원방 토백이가 어디 간들
    강원방만 하리오~

    방장 공석에
    부모잃은 강원방이 되었어요.

    이렇게 자주 흔적이라도 남겨 주세요.
    무슨 일이든 잘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 할게요.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