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특매실 5키로 짱아찌 담으려고 샀는데 싱싱해서 씨발리기가 아주 좋았다.
작년에는 막상 사고 보니 물렁해서 실패했는데 올해는 딱딱해서 씨발리기 수월했으나 손에 물집 잡히기 직전 요만큼만...
올해는 아주 싱싱한 걸로 잘 샀어요.
짱아찌로 다 하고 싶었지만 손이 아파서 굵은 것만 골라서 하고, 나머지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액기스로 담았다. 숙제 끝.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매실청은 묵힌 거 보다
바로 한게 더 상큼하고 맛있어요.
짱아찌용으로 바로 울어난 매실물이
너무나 상큼하고 맛있어서
하루 두잔씩 먹고 있어요.
선배님께 시원하게 한잔 드리고 싶네요.
선배님, 오늘도 복지관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작성자마시멜로 작성시간 26.06.10 우와~정말 깔끔하게 다듬으셨네요~
저도 젊을땐 매년 담았었는데
이젠 귀찮아서 못하겠어요~
정성어린 손길이 느껴져서
보기에도 참 좋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맞아요,
허준 드라마 이후로
매실청 담기 붐이 일어나
매실값도 몇배로 뛰고 그랬어요.
매실 짱아찌
사먹으려면 엄청 비싸요.
이 언냐도 점점 꾀가 나고
일이 하기 싫답니다.
마시멜로님, 남은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 -
작성자풍차정원 작성시간 26.06.10 오랜만에인사드립니다ㆍ
항상 건강하세요
건강한 모습으로 뵐 날
있을거예요 -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풍차정원 동생 어서 와요.
강원방 토백이가 어디 간들
강원방만 하리오~
방장 공석에
부모잃은 강원방이 되었어요.
이렇게 자주 흔적이라도 남겨 주세요.
무슨 일이든 잘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