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리를 사다가 24시간
물에 불려서 용기에
가지런히 펴준다.
용기는 아무거나 되는 듯
투명한게 관찰하기 좋은 거 같아서
딸기 사다 먹은 팩 뚜껑을 이용했다.
키친타올을 덮고
습기를 머금게 물을 촉촉히 뿌려 준다.
어두워야 안정감 있으려나
아예 보자기로 덮어 주었다.
오맛낫,, 이 경이로움,,
하룻밤새 뾰족뾰족 새움을 틔우다.
이틀
3일
4일
5일
6일
아침에 일어 나면 제일 먼저 눈 맞춤
오메,, 이쁜 거~~~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다.
7일
8일
이젠 수확해야 할 시기...
고맙소 새싹보리,,
그대가 있어 즐거웠소.
완죤,, 무공해 새싹보리 즙~
눈 요기 해보세요.
행복은 문을 열고
들어 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나는 것이랍니다.
강원방 우리 회원님들 마케이
삶의 모든 것이 꽃처럼 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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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려요,
일요일은 마음이 느긋하니
편안하지요.
그저 감사합니다. -
작성자동현1 작성시간 26.06.14 안녕하세요.
일요일 출석합니다.
초여름의 짙은 신록이 참 좋습니다.
덥다해도 아직은 산들바람입니다.
새싹보리를 이렇게 관상용으로도 키우는군요.
아주 굿 아이디어 보기 좋습니다.
분무기로 물만 주면 된다니 누구나 할 수 있겠어요.
모두 건강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일요일 단골 회원님
반가운 동현님 어서 오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늘 변함없는 강원방 응원의 발걸음에
감사드려요, 어드메 사시는지
정모에 오시면 반갑게 환영해 드릴 텐데
기회는 언제나 있으니
언제 함 용기를 내어 보세요.
늘 건강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오종태 작성시간 26.06.14 초록이 밤은 시원하네요
편안하게 쉬세요. -
작성자오종태 작성시간 26.06.14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