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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방

감사 합니다

작성자설레임ㆍ|작성시간26.06.16|조회수123 목록 댓글 3



먼길을 달려 만난 인연은,
생각보다 더 따뜻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머물 하루.
춘천의 바람을 따라 떠난 길,

그 끝에서 만난 웃음들이 순간을 아름답게 물들였습니다ㆍ
사람을 만나러 가는 길은 .
언제나 설레고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은
늘 짧게 흐르내요ㆍ

어제의 춘천은 풍경보다
사람이 더 아름다웠습니다
함께한 순간들이 작은 별빛처럼 마음에 남을 거에요

인연은 우연히 시작되지만,
추억은 함께한 시간 속에서 천천히 피어 납니다.
강물처럼 잔잔히 흐르던 하루.
웃음과 정이 머물렀던
그 시간은, 오래도록
마음의 풍경이 될 것 습니다
고맙 습니다ㆍ

☆설레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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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록이 | 작성시간 26.06.16 역시 사진 작가님 설레임 방장님
    언제 이렇게 살곰살곰
    사진 너무나 잘 찍으셨습니다.

    먼 길 달려 오셨는데 더 잘 해 드릴 걸
    진행이 미숙하여 행여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내심 아쉬움에 걱정했는데
    잘 다녀 가셨다니 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사람관계는 밥을 한 번 먹어야 친해진다는데
    우리 밥도 같이 먹고 차도 마셨으니 많이 친해진 듯해요.

    이렇게 정겨운 후기까지 올려 주시고
    강원방 성원에 거듭 감사드리면서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
  • 작성자실상 | 작성시간 26.06.16 멋쟁이 방장님 닉네임이 설렘이라서인가?
    사람을 설레게 하는군요 ^^
    이거 플러팅 멘트인 거 아시죠 ㅋㅎ
    무사히 귀한 한 거 이렇게 확인합니다
    쭈욱 건강유지 하십시오 덕담 감사합니다
  • 작성자가을소나타 | 작성시간 26.06.17 많이 반가웠습니다
    먼길 달려와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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