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알은 좋은데 무농약으로 고자리가 많이 파 먹었습니다
마늘도 너무 일찍심어서 냉해를 입었는지 씨알이 별로네요
끝없이 자라나 상추는 다 못먹어 이웃도 따다 주네요
햇빛이 따가우니 파라솔 밑에 퍼질러 앉아 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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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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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실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덥다고 하지만
그늘 속에 있으면 아직은 견딜만합니다
이젠 감자를 캐야 하는데
오늘 늦게 내일까지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캐는걸 뒤로 미루었습니다
모든 것은 캐서 땅 위에서 하루이틀 말려 보관해야 장기 보관이 가능하다네요
데스크 앞에 앉으면 창문으로 보이는 숲이 늘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숲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누님^^ -
작성자오종태 작성시간 26.06.17 ★이 만큼이나 나온 것에 감사
수확에 기쁨은 농부에 행복. -
답댓글 작성자실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안분지족 합니다
사실 재미로 하는 거지 값으로 치면 껌값도 안되지요
주변 농부네 농사일 잠깐씩 30분이나 1시간 정도 조금 거들어 주어도
주변에 이웃들이 농산물 나누어주는 것을 얻어먹어도 혼자는 살아갈 수 있습니다
대추 털어주면 대추 나누어 주지요 살구 떨어지면 바케스로 주어 가라 하지요
자두 복숭아 상품가치 떨어지는 것은 얼마든지 얻어먹어요
대신 어르신들 보면 깍듯이 잘해야 하지요^^ -
작성자마시멜로 작성시간 26.06.17 양파가 정말 싱싱해 보입니다.
화분에 심은 화초가 자라는것만
봐도 신기하고 뿌듯한데
심는만큼 거두는 작물들을 보시면
얼마나 기쁘실지~
정말 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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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실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재미있어요^^
경제적인 관점으로 보면 헛짓거리 하는 거고 ^^
취미로 하니까 할만합니다
뭔가 소일거리가 있다는 것
집중할 것이 있어서 좋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