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소금은
전혀 다른 성격과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식탁위에서 함께
주거니 받거니 간을 맞추며 지냅니다.
대상이 싱거우면 소금이
짜면 물이 채워주며 서로를 의지합니다.
서로를 주고 받으며 의지하는
물과 소금의 운명적인 만남처럼
우리의 만남도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필연의 만남이길 바랍니다.
또 주말
강원방 우리 회원님들
무더위 잘 견뎌 내시고
마케이, 무조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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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삼국지. 작성시간 26.06.21 초록이님, , 열심이 활동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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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오 모나,
삼국지님, 어서 오세요.
오랜만에 너무나 반가워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제가 어디에서든
한 우물만 파는 고지식한 성향이 있습니다.
삼국지님, 앞으로 자주 좀 나타나시어요. ㅎ
늘 편안하시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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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종태 작성시간 26.06.21 초록이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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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종태 작성시간 26.06.21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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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에구
밤 인사까지 하고 가셨네.
밤새 안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