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
탱글하게 잘 익어가는 탐스런 머루포도 알을보니
세월이 느껴진다
만날때 마다 반겨주는것들이 이뿌고 신통하기도하다
변하는 것들의 모습에서 시간을 알게하여주고
나의 길도 알려준다
하지가 지나갔건만 감자꽃은 청춘이다
기술없는 농부를 만나 제대로 성장하지못한
미숙한것들에게 미얀하다
김장같은 김치를 담아야하는 배추입니다
신선하고 깨끗하게 잘 커주고 있내요
오전에 덥기전에 부지런하게 농장에 다녀오고
마지막 남겨둔 들깨 두말
기름도 짯습니다
햇깨 나올때까지 먹어야 합니다
오메가-3로 짠 들기름 색이 노오란색 이여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