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행을 가는건 우리 민턴방님들께서 아시니까
소식도 전하고싶고 제가 다녀온곳을
잘기록도 하고싶어 이곳에 후기를 올려보려합니다
자랑이라 여기지마시고 이런 자유여행도 있구나하고 심심할때 한번씩 봐주십시요ㅎ
의의 있으신분은 말씀하시면 바로
멈추겠습니다
오늘은 여행첫날
처음부터 운이 좋았다
비행기 우리좌석옆에 4자리가 비어있었다 이륙하자마자
딸이 4자리있는곳을 맡아 나보고 누워가라했다
우리는
6시간 비행내내 길게 누워서 갔기때문에 하나도 안피곤했다
공항에서 자카르타호텔로 가는길에
아시아에서 제일 큰이슬람사원과 대성당이 마주 있는곳을 기사님께 부탁해 잠시들렸다
이슬람사원은 웅장하고 대성당은 화려했다
호텔에 짐을 풀고 동네구경을 나왔다 이때가 밤열시반쯤
검스레한 얼굴의 청년들이 길에 앉아있었다
딸이 저렇게 앉아있는게 나쁜사람이 아니고 저분들은 바닥에 앉아 쉬고 먹고 그게 이나라 풍습이라고 겁내지말라했다
동네구경하다 중국집에갔는데
양은 많지않았지만
세가지요리에 음료까지 시컸는데
우리돈으로 6500원 정도라고 해서 깜짝놀랐다
근무중인 여자들은 히잡을 썼고 남자들도 머리를 모두 감싸는 모자를 썼는데 음식물치우는 어린소년의 머리에는 비용실에서 쓰는 비닐캡이 씌워져있어서 깜놀했다 위생이 철저하구나 싶어서
11시반쯤 식당을나올때 그시간에 친구만나러 나오는 여학생이 있었다
이곳은 낮에 더우닉까 모든일을 아침과 밤에 하는걸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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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존 작성시간 26.06.15 잔잔한 여행의 글 공유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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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다음에 자유여행 하실기회가 있을때 참고가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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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근. 작성시간 26.06.16 집 나가면 고생길이라 하지만
즐거운 여행은 돈 주고도 사지 못한다고 합니다.
행복해 후배의 그림자 되어
카르타 여행하는 동안 동행해 봅니다.
멋진 곳 많이 구경시켜 주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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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우리만 보기 아까운곳이 참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