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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동호회

6월2주차 정모 후기

작성자지존|작성시간26.06.15|조회수120 목록 댓글 14

 6월 2주차에는 반가운 분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엉치가 아프셔서 많은 게임을 못하셨지만 그래도 멋진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주신 유근고문님은

이제 너무 든든한  버팀목이십니다.

그리고

보령에서부터 농사일 제쳐두고 달려오신 엄나무님

태안에서 업무에 바빠 자주 못 봤던 멋진 사나이 황아찌님

요즈음 부군의 건강때문에 자주 못봤던 꽃처음처럼님

배드민턴의 한수 위인 버들치님과 친구분

항상 밝게 웃으며 즐겁게 운동하시는 키썸님

모두 모두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갈수록 몸이 더 가볍고 영해보이시는 우리 연수기 총무님 

배드민턴실력도 더 영해지십니다

오전에 산에서 삼봉으로 몸풀고 석수체육관으로 달려오신 혜은님도

늘 그자리에 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회원님들 먹거리까지 챙기시고 덤으로

신입까지 챙겨오시는 한나영부총무님 사랑합니다~~

석수체육관은 나의 나와바리라고 늘 코트예약 봉사해주시는

우영이님 오늘 남복 파트너로서 도움이 못돼 죄송합니다~^^

58갑장 달재님도 어느새 슬그머니  코트에 입장하여

어서들 나오라고 은끈 압박이신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이제는 콕돌이님과 버들치님, 황아찌님이 계시니 

에이스 다운 남복의 게임을 회원들에게 선물해줄수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부에 슬쩍 와서 코트예약을 해준 친구 기남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신입인 한혜란님의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은 땀으로 보는듯

조만간 일취월장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방장 생일이라고 케익도 준비해주시고

두고 두고 마시라고 커피와 케익을 카톡으로 보내주신

회원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뒤에서 묵묵히 지켜주고 지금까지 함께 쭈욱 해주시는

꽃처음처럼님도 오랜만에 소주한잔해야하는데 

스케줄때문에 아십게 먼저 일어나야해서 미안합니다

7월 영월에서 더 즐거운 시간 만들어 보겠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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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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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선배님의 건강 회복이 빨리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원예희 | 작성시간 26.06.16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보고 싶은 원예희님~~~
    건강 잘 챙기시고 영월 함께 할수 있도록 시간 만들어 봐요
  • 작성자연수기. | 작성시간 26.06.16 늘 수고에 감사 함. 입니다
    덕분에 맛 있는 뒤풀이 커피
    즐거운 시간으로 기억 될겁니다
    더운데 고생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총무님이 계시기에 제가 있는 겁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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