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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십니까 - "주인 백" 라는 광고문의 끝 말

작성자법공성|작성시간18.10.10|조회수2,014 목록 댓글 3


'주인백()' 할 때 '주인백()'은 주인인 알려드린다[말씀드린다]'의 뜻입니다.

 

 '-()은 말하는 사람의 이름 뒤에 붙어서 '말씀드리다'는 뜻을 더하는 접미사입니다.

 

'관리 소장백, 원장백'처럼 앞말에 붙여씁니다.

 

 ()아뢰다라는 뜻입니다.

 

주인이 아룀이라는 뜻입니다.

 

()에는 아뢰다, 말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조심스레 속마음을 털어 놓을 때 고백(告白)을 한다고 합니다.

고백(告白)은 마음 속에 감추고 있던 생각을 사실대로 고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반면 속마음을 꽁꽁 숨긴 채 혼자서[] 괜시리 중얼거리는 [] 것은 독백(獨白)입니다.

 

자백(自白)은 스스로[] 자신의 허물이나 잘못을 털어놓는 것입니다.

 

또한 백이라 함은 ~을 알리다. ~을 말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인백이라고 하면 주인이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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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럼 | 작성시간 18.10.10 白 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서울사람 | 작성시간 18.10.10 이 말은 중국 명청 시대의 단어
    (접미사가 아니고 동사임)
    로,중국어에서 유래된 것임
  • 답댓글 작성자그럼 | 작성시간 18.10.10 이 말씀도
    받잡습니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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