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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쌀 6개

작성자정성스럽게| 작성시간22.05.03| 조회수15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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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짐님 작성시간22.05.03 인심이 후한 시골입니다.
    어렵게 농사한 인심.
    마산남자는 어떤관계일까요.
    횡제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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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정성스럽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03 마산 남자는 누나의 남표니.

    나는 자형이라 불러야하는데 고마워서 마산 남자라고 불려요.

    촌년 무식한 년을 사랑한 남자.
  • 답댓글 작성자 정성스럽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03 저 엄순.
    나는 많이 피었는데 따서 데쳐 고향 어르신 맛 보라고 보낼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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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아짐님 작성시간22.05.03 정성스럽게 재밋는 소설 한 부분을
    읽는거 가터요.
    촌년 무식한 년을 사랑한 남자 ㅎㅎ
    새벽에 웃기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짐님 작성시간22.05.03 정성스럽게 엄순 그래도 맛나요.
    늙어도 젊어도 맛나요.
    엄순
    쩌그 엄나무 만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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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정성스럽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03 아짐님 얼릉 따시요.
    나도 영흥도 내 집 주변것은 다 내것이요.

    엄청 따서
    고향 교회 보내줄꺼고,
    마산 남자것은 냉동고에 들어가 있고.

    오늘은 장경리해수욕장에서 바지락도 캐야하는데 까딸리나 공주가 자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아짐님 작성시간22.05.03 정성스럽게 다 딴 나무요
    깐바지락 넣고 달래 숭숭
    썰어넣고 포르르
    된장국이나 끓여서
    아침 식탁에 올려야 겠네요.
    장경리가 어딘지는 물러도
    싱싱한 바지락 맛나겠다요.
    냉동실에 사다논 깐바지락
    뚝 잘라서 얌얌
    영흥도 어디서 들어본
    섬 인디 ㅎ
  • 작성자 김종문백운 작성시간22.05.03 쌀한푸대 파셔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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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종문백운 작성시간22.05.03 영흥면 외리 영흥화력본부 내정든일터 입니다 ㆍ하늘에서본 발전소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정성스럽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03 오호
    그 근처요
  • 작성자 최운정. 작성시간22.05.04 오는정 가는정이
    아름답네요
  • 답댓글 작성자 정성스럽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04 난 사람을 기쁘게하고 그 기쁨에 춤을 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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