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곡즉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08
저의 병을 관리하려면 운동이 필수입니다. 요즘 하루 20.000보 목표로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사실 천천히 걷는 거라 운동이라 하긴 그렇고 거동하는 정도입니다. 보행능력을 높이려고 애를 씁니다만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오늘도 11시 30분 쯤 한바퀴 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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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느 도시든 주변 환경이 좋아 모든 곳이 쾌적합니다. 저희 동네는 탄천이라는 한강 지류가 있어 전구간이 공원입니다. 특히 모란 지나 비행장 옆 부분은 습지 생태 공원이 넓게 조성되어 있어 평지 걷기에 아주 그만입니다. 언제든 이쪽에 오시면 알려주십시오. 기꺼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단 천천히 걷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