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탄 난로를 아세요? 작성자기라성| 작성시간22.11.16| 조회수62|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태평성대 작성시간22.11.16 국민 중 고등학교 다닐때 저기 지급 받는 조개탄도 모잘라서 책상 걸상을 부수고 태워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도시락을 난로위에 놓고 익히다가 밥이 누릉지가 되는경우도 허다 했습니다그당시 겨울은 왜 그렇게나 추웠을까요?그래도 그시절이 그리워집니다충성 우하하하하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기라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16 서울인데도 그랬었나요?지방인 여기는 그런일이없었는데... ㅎ 그당시 겨울은 정말 추웠지요 그땐 양말도 2컬레내의 털모자 목도리 장갑등 중무장? 했지요 아~ 거기에다 털신도... 근데 지금은 지구온난화로11월인 지금도 좀 빨리 걸으면 땀이 나서 셔츠갈아입어요 ㅠㅠ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벙이 작성시간22.11.16 조개난로 기억납니다벤또 올려놓고 따뜻한 점심 먹던시절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기라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16 맞습니다 기억하시죠? ㅋ밥도 태우기도 하고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젠백 작성시간22.11.17 벙이 방장님~"벤또" 라니요?저는 그런 구닥따리 잔재인 일본단어를 아직도 쓰는 사람을 보면그야말로 "야마"가 돕니다요...ㅋ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기라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17 이젠백 근데 요즘같은 글로벌시대에 무슨 말씀이신지??ㅠ ㅎ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