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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태클을 거는거~

작성자리야|작성시간24.07.06|조회수283 목록 댓글 15

손해 끼치는 일을

 한것도 아닌데

열 내는거

한마디로

웃김!

 

남이사

뭘 우찌 올리든 말든

티를 잡는거

 

싫코 거슬치면

패스하고 지나 가는거지

대변자 처럼 나서서

뭐 하자는 건지?

 

 나는

삶방엔

글 올리고 사진 석장

 

자유게시판 은

날마다

사진 노래

자유롭게  올리고

노는데

 

뭐가

꼬였는지

덤비는데

 

햐아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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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리디아 | 작성시간 24.07.06 리야 작은 아들은 없지만...ㅎ
    아버지와 두 며느리와 함께...
    행복합니다
    생일 선물로 돈도 두둑히 받고..
    현찰이 좋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06 리디아 역시
    복이
    많으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리디아 | 작성시간 24.07.06 리야 우리네 노후의 복은
    자식들이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자식이 잘 되면~
    그 이상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리야 선배님도 자녀가 평온히 잘 사니~~
    그게 바로~복 받은 우리네 노후이라지요.
  • 작성자지 인 | 작성시간 24.07.06 글쓰는방들
    자유로운글 누구나 올릴수 있는것 입니다

    우리카페는
    글 잘올리는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오프라인 참석을 많이 하는분 대 환영합니다

    눈팅보단 글 잘 올리고 댓글많이 응윈해주시고 모임참석 잘 하시는분 카페 차윈에서 독려한답니다

    리야선배님 넘 잘하고 계십니다^^
  • 작성자청솔. | 작성시간 24.07.06 리야님 심정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카페에 올리는 첫 글이 지적질이라니요
    말도 안 됩니다

    저는 그 글 열어 보지도 않았습니다
    안 보면 모르니까 열도 안 받지요

    과거에 제가 당하던 시절
    좀더 강하게 부딪칠걸 하는
    그런 후회는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바보로 알더라구요
    용기도 없고 성질도 없는 줄 오해합니다
    꼭 필요할 땐 부딪쳐야 하겠드라구요

    리야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렇게라도 푸셔야 합니다
    잘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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