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도
이뿌고
봄꽃도
이뿝니다
꽃보다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고운모습은
고은 맘빛으로
더 아름답습니다
싱가폴로 수학여행 다녀온
손녀가
저거 엄마아빠
선물은 안사 와도
내 키링은 사다주네요
이뽀요
비바람이 세찬것은
말끔하게. 씻겨가게 하는것이죠
또
맑고 화창한날의
귀함도
새록나게 하지요
어제 오후에
기다시피해서
냇과에 갔습니다
장염 이라네요
암것도 먹지 마라네요
에휴~
이뿐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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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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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8 그런가요?
육고기 전혀 안 먹어요
콩나물 김치국
된장찌게 가
일상인데요
꽁치통조림이
따악 안좋았나 봐요
굶어 보니까
치울꺼리도 없고
그런대로
좋은 데요
오늘
검단 에 노래모임도
못가고요
전문출사방 도
못가고요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8 심심타파 ㅎㅎ
두탕은 아니고요
컨디션 따라
가까운 곳이냐
먼곳이냐
당일에 결정하죠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8 리야 통조림 꽁치
김치넣코
바글바글 끌인거죠
아마
기름끼가 있어서 인지 -
작성자기향 작성시간 25.05.28 찐팬이 돼어 자주 이방에 옵니다.
리아선배님 고운모습 항상 응원하며
건안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목소리 감상하며
오늘은 애잔한느낌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