德(덕)이 있는자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德不孤必有隣 (덕불고필유인)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며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없이 떠나는 사람이다.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다.
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다.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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