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서 오늘의 일기 수정분 작성자시니| 작성시간25.12.31|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서글이 작성시간25.12.31 새해를 가족과 같이 보내기 위해출국하시는 건가요?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로 충만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5.12.31 따님한테 가셨네요새해맞이 따님 가족이랑 함께해서 좋으네요저희는 대만딸네랑 다낭서만나 즐기고 왔어요딸 사위가 가자면 가고먹자면 먹고 편하게 노세했습니다잘 지내다 오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이 작성시간25.12.31 방장님! 자유방은 잠시 걱정놓으시고 딸내가족들과좋은추억 만들어 오세요. 그리고 지금현재정모 참석자는 26명 많은분들이 함께하실꺼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역삼남 작성시간25.12.31 전 역마살 때문에 40년간정말 비행기 타는게이젠 지긋지긋 합니다.제대신 비햇기 타주실는 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역삼남 작성시간26.01.01 심심타파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5.12.31 일본 따님 만나러가셨군요.일본 가깝고도먼나라는 옛말가까운 나라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네 맞아요.표사고 일주일만에 떠났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캔 디 작성시간26.01.01 동에 번쩍 서에 번쩍!!!바쁜 일정을 시원하게 소화해내시는 능력!건강하신 모습~ 참 바람직한 시니어 생활이 느껴집니다따님댁에 바리바리 음식만들어 공수하시는 엄마의 배려에 포근함도~!도쿄 풍경 사진으로 볼수있어서 참 좋습니다저도 12월은 두아들네 가족손님 치루느라 바빴다가혼자의 자유와 평화가 이리 좋을줄ㅎ당장 어제 두 친구와 록키숲속 걷기했어요진정한 나의 행복이 이것이라는걸 또 실감요 ㅋㅋ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눈속 풍경 좋습니다.아침에 갔던 신사.조금전보니 일대가 막혔군요.교통통제에 들어갔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야 작성시간26.01.01 딸네 집에 가셨네요일본 사는 하나 뿐인 딸래미랑 새해를맞이 하시는 군요좋은 시간 가지고오셔요시진도 많이 샷 하셔서 올려 주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