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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침묵은 시끄럽다

작성자윤슬하여| 작성시간26.01.04| 조회수0|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윤슬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호태경의 시를 보면
    반갑기도 하지만
    친정집 앞마당에 선 듯
    속이 훤히 보여서
    답시랍시고
    몇자 적어 놓고 갑니다
    무례가 아니기를 ᆢ
  • 답댓글 작성자 역삼남 작성시간26.01.04 항상 햇빛.달빛처럼 반짝반짝 영롱하게
    빛나소서 ^^
  • 답댓글 작성자 윤슬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역삼남 잘 계시는 것같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ㆍ
    새핸 더욱 평강하십시요 ㆍ


  • 작성자 호 태 작성시간26.01.04 사랑은 뜨겁게 데이고
    그 상처에 새살이 돋아서
    문신이 되어야 참맛을 안다 ^^
  • 답댓글 작성자 윤슬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내 말은 뜨거운 장작불같은 사람이 아니었고
    허리지지기 좋은
    따땃한 아랫목같은 사람이었당게라
    ㅎㅎ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1.04 윤슬님 오랫만입니다.

    여기까지 놀러 오셔서 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슬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시니님이 반갑습니다
    호태경이 눈에 띈지라
    반가워 안부전했는데
    여기 계시는군요

    새해
    평강하십시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슬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뜻밖의 칭찬에
    다시 한 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ㆍ

    노을빛을 받아 노랗게 물들었을까요
    저에겐
    저 사진 한장이 절경입니다 ㆍ

    감사합니다
    비우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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