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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한 하루

작성자백두2|작성시간26.01.05|조회수150 목록 댓글 6

병오년 정초
해가 바뀌어
지나고 보니

아내의
투병과 재활은
똑같은 날의 반복이라
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내는 날이 많다

기분 좋은
일만 있으면 좋으련만
슬그머니
우울증이 자리를 잡는다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좋은 하루가 될 수도 있고
나쁜 하루가 될 수도 있다

하루하루를
자신과 싸워야 하는
귀중한 날이다

힘내라 힘!

2026. 1. 5

#병오년정초
#똑같은날의반복
#무기력한하루
#어떻게마음먹느냐에달렸다
#하루하루가귀중한날
#힘내라힘!

일러스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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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두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절감합니다.
    돌봄도 내가 건강해야지요.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1.06 백두님
    힘내세요
    힘내세요

    나이가 들면 우울감이 누구에게나 기본으로 나오는데
    즐거움이 없어서 벗어나기가 어렵지요.

    신나는 일이 없다는 것이
    좀 슬프지요.
  • 답댓글 작성자백두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감사합니다.
    그래서
    즐기려 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백두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네.
    후회되는 일은 말자는 말을 되네며 명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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